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탈모 자가 진단 및 초기 증상 예방 하는 방법

by 다소니연 2023. 2. 21.

요즘 현대인 중에 20-30대 젊은 층에서도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탈모 초기 다양한 원인과 자가 진단 하는 방법, 탈모 예방법 등을 자세히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썸네일

1. 탈모란

머리카락이 비정상적으로 빠지고 모발의 양이나 질이 감소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통 머리를 감고 말리며 빗을 때 80~90%가 빠지는데 머리카락 빠지는 개수가 50~70까지는 정상범위이며, 100개 이상부터는 탈모의 시작이고 볼 수 있습니다.

탈모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 날 수 있으며 초기에 대처하지 않으면 증상이 심화되어 더 많은 머리카락 빠질 수도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해 탈모를 빠르게 예방해 보세요.

2. 탈모 원인

유전적 요인

가족 중에 탈모인 사람이 있다면 유전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탈모 유전 확률은 부모님 중 한 명이 탈모 유전자를 가지고 있을 경우 50% 부모님 모두일 경우 75% 라고 합니다.

호르몬 영향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활성화되면서 머리카락을 미세하게 만들고 성장 주기를 단축시켜 탈모의 원이 됩니다. 또한 임신, 출산 등 여성의 생애 주기에 따른 호르몬 변화로 일시적인 탈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하게 되면 몸 전체에 퍼져야 할 혈액 내 영양소가 모근과 모발에 제대로 공급이 되지 않아 머리카락이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식습관 및 영양

불규칙한 식습관 및 단기간에 하는 다이어트 등으로 필수 영양소 섭취 부족, 단백질 부족, 철분 부족으로 체내의 균형이 깨지게 됩니다.

3. 탈모 초기 증상 및 자가진단법

  • 모발이 가늘어지고 힘이 없다.
  • 두피가 매우 가렵고 염증이 생겼다.
  • 이마와 가르마가 넓어졌다. - 일반적으로 남성 탈모 경우 이마, 여성 탈모의 경우 정수리에서 부터 탈모가 시작됩니다.
  • 앞머리나 정수리쪽모발의 두께와 뒷머리의 모발 두께가 현저히 차이 난다면 탈모가 진행 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손가락 3개 정도를 이용하여 모발을 가볍게 빗질했을 때 4개 이상이 빠지면 탈모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매월 일정한 시기에 헤어라인, 정수리 쪽 사진을 여러 각도로 찍어 놓고 비교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 모발 빠지는 개수 확인하기 - 보통 머리를 감고 말리는 과정에 모발이 빠지는데 100가닥 이상이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4. 탈모 예방법

건강한 식습관 유지하기

모발 및 모근에 영양소를 잘 공급하기 위해 영양가가 풍부한 과일, 채소, 생선, 고기 등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모발 관리 하기

  • 매일 머리를 감아 청결을 유지해 주고 머리 감을 때 미온수로 모발을 충분히 적신 후 샴푸시 손가락으로 2-3분 정도 부드럽게 지압을 해줍니다.
  • 모발을 말리 때는 수건으로 심하게 비벼서 물기를 털면 마찰력으로 인한 모발 손상이 있으니 두드리듯 말려주고 드라이기는 시원한 바람으로 말려주는 것이 탈모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금연하기

흡연은 타르와 니코틴으로 인해 혈관수축을 유발합니다. 혈관 수축 유발 시 두피의 혈액순환도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적당한 운동

운동을 하게 되면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서 모발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이 공급되어 모발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 줄이기

탈모의 원인 중 하나인 스트레스는 두피에 열을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줄여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와의 상담

만약 탈모가 이미 시작되었다면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서 모발 상태에 따른 적절한 치료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반응형

댓글